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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발생, 이 자세들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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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6:46
2025.07.29
(우인 병원장) 이게 디스크 환자뿐만이 아니라 우리 엄마들 다 마찬가지인데 옆으로 누워서 TV 보다가 졸고 그러지 마세요. 제발 제가 이 기회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지 마세요. 최악의 자세예요. (질문) 사무실에 앉아 있을 때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 이랬을 때 당장 병원에 가기는 어려울 때 이럴 때 대처법 같은게 있을까요? (우인 병원장) 가만히 앉아 있는데 아픈 경우는 사실상 별로 없고요. 오래 앉아 있으면서 디스크가 손상이 되고 주변 관절들이 염증이 생기는 과정이 일단 벌어진 상태에서 우리는 모르죠. 그래서 일차적으로 우리가 사무직이다 오래 앉아 있을 때 그때 더 아프다라기보다는 오래 앉아 있는 거는 계속 이제 병을 만들어내는 원인이에요. 그러다가 일어나 가지고 움직이려고 할 때 허리가 잘 안 펴진다거나 혹은 이런 과정들이 몇 날 며칠 반복되다가 아 내가 허리가 아픈데 막 이러다가 그러던 어느 날 내가 평소에 안 하던 뭐 골프를 갑자기 쳤다든가 등산을 갑자기 한다거나 그러니까 평소에 내가 컨디션이 좀 안 좋았는데 허리에 약간의 염증이 있어서 내가 좀 안 좋고 아 긴가민가한 상황에서 내가 평소에 겪지 않았던 어떤 자극이 딱 왔을 때 그때 디스크가 증상이 확 세게 오거든요. 그럼 평소 오래 앉아서 일하시는 분들은 내가 허리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뭐가 제일 중요하냐면은 허리가 이렇게 구부정하게 꾸부러지는게 제일 안 좋아요. 이거는 아이 내가 디스크를 한번 만들어 봐야지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허리를 펴야 됩니다. 우리 척추뼈는 이렇게 제가 봤을 땐 이렇게 앞쪽으로 이렇게 C자 형으로 이렇게 휘어 있거든요. 그 자세로 우리는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납니다. 그런데 사람이 이제 걷고 움직이고 이제 오래 앉다 보면은 사람들이 점점 이렇게 굽어집니다. 그래서 앞으로 있던 척추뼈가 이렇게 펴지거든요. 그러면 앉아 있을 때도 이렇게 구부정하면 이렇게 휘어 있던게 이렇게 펴지겠죠. 그러면 이 펴지는 것만으로도 디스크는 이제 손상을 받기 시작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이 앞으로 C자를 만들어 주는 이 자세를 만들어 주는게 사실 앉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대처 방법이에요. 이렇게 허리를 펴는 거죠. 제일 좋은 거는 이 등에 등바지에다가 뭔가를 이렇게 대주고 허리를 뒤에서 살짝 눌러 주면서 허리가 앞쪽으로 갈 수 있게 앉아 주는게 제일 좋고요. 그 상태에서 이렇게 일을 하시는 거죠. 근데 이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힘들다 그러면 두 번째는 등받이 없이 가장자리로 이렇게 앉으시는 거예요. 가장자리로 앉아 가지고 다리를 이렇게 벌리지 말고 약간 다리를 약간 모으는 거죠. 그래서 이 안쪽에다 약간 힘을 주고 그 다음에 허리를 이렇게 피는 겁니다. 그래서 척추가 다시 앞쪽으로 힘을 줄 수 있도록 요렇게 앉는 거예요. 이럴 때 어 무릎 높이가 이 고관절 높이보다 아래에 있어야 돼요. 그리고 발이 땅에 딱 닿아야 됩니다. 편안하게 땅에 닿아야 돼요. 발에 뼈가 편안하게 닿은 상태에서 허리에 힘을 주고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일을 하시는 거죠. 이렇게 앉아서 허리를 펴고 이러다 보면 힘들어요. 오래 못 앉아요. 그러면 일어나시면 돼요. 한두 바퀴 걷고 또 앉아 가지고 또 그 자세로 일을 하시고 이게 말하자면 중립 자세 우리 몸이 망가지지 않는 가장 자연스러운 자세입니다. 이 자세가 무너졌다. 내가 이렇게 구부러진다. 혹은 뭔가를 보기 위해서 이렇게 내려간다. 그럼 구부러지겠죠? 그러면 그 순간부터 허리는 망가지고 있다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허리통증 있을 때 하면 안 되는 그런 생활 습관 이런게 있을까요? (우인 병원장) 네. 아 그 우리 집에 있는 우리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데 50~60대 우리 엄마들 보면 하루 일과 다 끝나고 힘드셔 갖고 이제 누우시잖아요. 누우실 때 소파에 누우시던 바닥에 누우시던 옆으로 이렇게 누워 가지고 새우처럼 꼬부려가지고 요렇게 턱 괴고 한 손으로 핸드폰 들고 TV 보고 요거 봤다 저거 봤다가 요러시다가 깜빡깜빡 졸고 그러시잖아요. 그게 제일 안 좋아요. 이 새우처럼 구부리는 자세는 허리도 망가뜨리지만 무릎도 망가지고 고관절도 망가지고 어깨도 망가지고 목도 망가지고 팔꿈치도 망가지고 핸드폰 들고 계시면 손목 손가락 다 망가져요. 최악의 자세에요. 이게 디스크 환자뿐만이 아니라 우리 엄마들 다 마찬가지인데 이 옆으로 누워서 TV 보다가 졸고 그러지 마세요. 제발 제가 이 기회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지 마세요. 평소에도 이렇게 구부정하는 거가 제일 안 좋아요. 구부정한 것만 피시면 돼요. 앉아 있을 때도 구부정하지 않게 또 걸을 때도 우리가 걸을 때 많이 걸어야지 하면서 걷는데 이렇게 수그러져 갖고 걷는 분들 계세요. 그거 안 걸어도 돼요. 그렇게 걸을 거면. 걸을 때에도 조깅할 때도 아까 앉았을 때처럼 척추가 이렇게 요추가 앞으로 C자 형식을 그릴 수 있도록 이렇게 힘을 주셔야 돼요. 등이 이렇게 펴지면 목이 이렇게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목이 딱 뒤로 갑니다. 그래서 요렇게 되면 목, 등 허리 어, 사실 이렇게 되면 어깨도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이 자세를 취하고 걷는 겁니다. 조깅할 때도 보면 딱 코어를 세우고 조깅을 하는게 가장 좋은 자세예요. 뭐 이렇게 앞으로 숙여라, 뭐 어떻게 하는데 앞으로 숙이더라도 코어에 힘을 준 상태에서 앞으로 숙이고 뛰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조깅과 어 워킹의 기본적인 자세는 코어에 힘을 주고 피고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는 겁니다. 내가 바른 자세로 5분밖에 못 걷는다 그러면 나는 그 5분만 걸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좋은 자세를 하다 보면 시간은 점점 늘어납니다. 그래서 어 조깅이든 어 걷기든 우리가 건강하려고 하는 거고 등과 허리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하는 거지 혼동하시면 안 돼요. 한시간을 걷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에요. 우리는 코어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걷는 겁니다. 한시간 걷는 거 아무 소용 없고요. 내가 바른 자세로 10분 걷는게 더 효과적이고 몸이 더 건강해지는 거예요. 그 남은 시간에 차라리 드러누워서 쉬시는게 코어에 힘을 주고 제대로 바른 자세로 걷는게 뛰는게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질문) 저희 어머니가 이제 허리 안 좋으셔가지고 이제 운동을 시작하셨어요. PT도 듣고 하시는데 데드리포트를 하시는데 저보다 무게를 좀 많이 치시기도 하더라고요. 이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게 맞을지 좀 우려가 돼서 (우인 병원장) PT 받으러 가면 데드리프트가 굉장히 짧은 시간에 많은 근육들을 자극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인 거는 맞아요. 맞는데 그거는 이제 힘 좋고 건강한 보통 사람들 이야기고 우리 디스크 환자분들은 데드리프트는 안 해도 됩니다. 좋은데 그걸로 인해서 잘못했을 때 우리가 얻어지게 되는 그 부가적인 부작용이 너무 커요. 제가 환자분한테 데드리프트는 이게 죽어서 더 이상 못 하는 거라서 데드리프트라고 얘기를 할 정도로 데드리프트가 좋지가 않아요. 이게 깔딱고개를 넘어갈 때 사람이 반드시 양쪽 팔다리에 고르게 힘이 가지는 않거든요. 순간적으로 사람이 힘을 더 주기 위해서 한쪽에 힘을 더 줄 수밖에 없어요. 인간이 원래 그렇게 태어났거든요. 그 순간에 그 디스크가 손상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미 디스크가 손상이 되어 있는 허리 디스크 환자가 더 강해지기 위해서 한다? 다른 좋은 운동 많습니다.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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