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TV보니

허리디스크 수술 후, 이것만 해도 재발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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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55
2025.05.07
(류원형 원장) 허리디스크는 수술 이후에도 재발률이 적지 않아서 재발률이 10%에서 3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다리를 꼬거나 바닥에 앉는 좌식 생활이 더욱 위험합니다 [음악] 허리 디스크 수술 후에 재활하고 계신 분들은 작은 통증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움직일 때마다 반복되는 증상이 그냥 일시적인 통증인지 디스크가 재발해서 발생한 통증인지 걱정이 많이 될 텐데요 보통 허리만 아프다면 단순히 삐끗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허리에서 엉덩이, 다리 쪽으로 이어져 내려가는 방사통이 있다면 디스크 재발 가능성이 있어서 허리 외에도 다리 쪽 증상들을 좀 더 주의해서 살펴보셔야 합니다 물론 디스크 재발 외에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신경 회복이 지연되면서 나타난 통증이 있습니다 수술 전 오랫동안 압박받았던 신경이 회복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찌릿하거나 저린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흉터로 인한 유착인데요 수술한 부위에 있는 흉터 조직이 안쪽에 단단하게 생기면서 이게 신경이 지나가는 길을 누르거나 붙으면 시간이 지나도 저림이나 감각 이상 같은 증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스로 허리 주변 근육이 긴장되었거나 처음부터 다리저림의 원인이 디스크가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수술 후에 다리 저림 증상이 있다고 해서 크게 상심하지 마시고 가까운 의료 기관을 방문해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허리 디스크는 수술 이후에도 재발률이 적지 않아서 연구에 의하면 2~3년 내 재발률이 10%에서 3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선 수술 후에도 생활 습관과 자세 관리의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우선 가장 먼저 주의해야 할 점은 연속해서 앉아 있는 시간을 최소화해서 줄여야 합니다 특히 다리를 꼬거나 바닥에 앉는 좌식 생활이 더욱 위험합니다 골반이 한쪽으로 돌아가면서 척추도 비틀어지게 되고 이런 비틀림이 수술부위에 불균형한 압력을 주고 신경을 다시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스트레칭 운동을 해서 유연성을 회복해야 됩니다 그 이후에 수술 이후 약화된 근육의 양을 늘리는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해서 중심부에서 체중 지탱을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또한 디스크 수술 후에는 한방 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추나 치료를 통해 골반·척추를 바로 잡아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고 신경이 눌리는 부위를 물리적으로 개선해서 근본적인 통증의 원인을 완화시켜 줄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 환자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은 디스크죠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하신 경우에도 수술적 치료가 끝이 아니라 치료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오늘 내용을 꾸준히 잘 실천하시면 재발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빠르게 척추 건강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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