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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수술 고민 된다면, 이 4가지 상태에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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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13
2025.04.15
허리디스크 환자라고 해서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질문) 원장님 저희 어머니가 이번에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으셨는데요 병원에서 수술 이야기도 나오는 거 같은데 혹시 수술을 꼭 해야 될까요? (엄국현 원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지 않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라고 해서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허리디스크 환자분들에게 비수술 요법을 우선적으로 받아보시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허리디스크의 대표적인 증상은 일단 허리가 아프겠죠 그리고 한쪽 엉덩이와 다리의 통증이나 감각 이상, 저림 같은 증상인데 이런 증상들은 대부분 비수술적 요법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게 되어 있고 효과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는한데 연구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5에서 10% 정도의 허리디스크 환자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수술을 고려하는게 좋은데요 첫째, 마미 증후군 또는 말꼬리 증후군이라 부르는 증상들이 생긴 경우입니다 배뇨나 배변 기능의 이상이 생기는 경우 즉 허리디스크로 인해서 대소변 조절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경우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경우라 볼 수 있습니다 둘째, 다리로 가는 신경이 마비돼서 시간이 갈수록 다리의 힘이 빠져가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그저께는 '어 다리의 힘이 좀 안 들어가는 거 같아요' 정도였는데 어제는 '발등이 끝까지 안 들려요' 오늘은 '발등을 전혀 들 수 없어요' 이런 경우는 빨리 수술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셋째, 6주 이상의 비수술적 요법에도 참을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일단 수술 후에 휴유증 방지 차원의 관리를 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허리디스크 환자가 조심해야 하는 생활 습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허리가 숙여지는 자세는 디스크 탈출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겁니다 허리가 둥글게 숙여지는 자세는 이 모형과 같이 디스크를 뒤로 밀어내게 됩니다 세수할 때, 머리를 감을 때, 구부정한 자세로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자세, 또는 허리를 숙여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자세들은 디스크 탈출의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되도록 안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허리통증이 지속된다면 방치하지 말고 꼭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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