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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장거리 운전시, 디스크 환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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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3:13
2024.08.06
(질문) 병원장님! 장거리 운전을 피할 수가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럴 때 도움되는 꿀팁 같은게 있을까요? (최우성 원장) 음 똑같이 제가 3가지로 말씀을 드릴게요. 첫 번째 우리가 의자에 앉는다는 동작이 생각보다 정말 섬세하게 해 줘야 되는데 환자분들이 이걸 제대로 하시는 경우들이 거의 없습니다. 자 운전을 하시거나 조수석에 앉으시거나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특히 운전자의 입장에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자 너무 누워서 운전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것들 요새 다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고 너무 당겨서 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것들을 알고 계실 겁니다. 드라이빙 포지션이라고 제가 환자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운전자를 먼저 생각을 해 볼게요. 내 팔이 뭐 110도에서 120도 정도 이렇게 굽어지고 그다음에 등받이도 110도에서 120정도로 넘어가야 되고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건 환자분들의 척추의 건강 상태와 배열 상태에 따라서 다 틀려질 수 있기 때문에 일관적으로 우리가 얘기를 할 수는 없어요. 제일 먼저 하셔야 될 부분들이 내 발이 어 브레이크를 제대로 밟을 수 있는 그 위치를 먼저 세팅을 해 주십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하셔야 될 것들이 내 등받이를 적절히 세워가면서 어떤 식으로 하시냐면 핸들이 있을 때 양쪽 10시10분에 내 팔을 자연스럽게 올리신 다음에 내 손목 쪽에서 핸들이 위치하게 해 주시면 돼요. 자 이렇게 자연스럽게 잡고 내 팔이 쭉 늘어지게 해준 자세 이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등쪽도 중요한데 등쪽으로는 어 내 뒤에 쿠션이나 아니면 등받이를 조절함으로써 허리가 최대한 C자 커브를 유지할 수 있는 것들 이 부분들이 중요하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엉덩이가 시트 뒤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붙을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자 두번째는 가급적이면 한 시간에서 길어도 우리가 두시간 안쪽에는 한 번씩 내려서 허리를 펴 준다든지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다든지 아니면 잠깐 산책을 하고 온다든지 이런 것들을 해주셔야 되고요. 마지막으로는 쿠션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볼 텐데요. 쿠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내 허리의 C자의 커브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것들입니다. 사람마다 이 허리가 앞으로 좀 많이 쏠려 있는 사람도 있고 그다음에 허리에 곡선이 별로 없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사람마다 다 틀리기 때문에 일관적으로 얘기를 할 수는 없는데 저는 환자분들한테 비싼 거 사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려요. 보통 만 원에서 2만 원 안쪽으로 절대 2만 원 넘기지 마시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차라리 여러 가지 쿠션들을 어 값싼 것들을 사용을 해서 엉덩이를 붙여 놓은 상태에서 얘를 한번 테스트해 보고 두 번째도 한번 테스트를 해 보고 하다 보면 내 허리에 힘이 좀 덜 들어간다 어 편안한데라는 생각이 드는 그 쿠션이 있을 거예요. 이게 내 인생 쿠션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쿠션을 운전하실 때마다 꼭 사용해 보는 것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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