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준 원장님 안녕하세요? 울산 개원기념일 축하합니다 무심히 그냥 지나가고 싶지만 한해를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글로 남겨봅니다 살면서 가끔씩 천재를 만나게 되는데 기분이 좋고 영광입니다 오현준 원장님은 이 도시의 보물입니다 진하샘이 원장님의 친절함을 닮아 있어서 기분이 좋고 감사합니다 어깨는 편안하고 허리도 편안하고 발가락도 편안합니다 어깨만 안 아프면 세상을 들어올릴것 같았는데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요즘은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자생 달력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그림은 나의 예상을 빗나가고 히든히어로 숨은 독립 영웅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게 나는 괴로워했다 윤동주 민족시인을 좋아합니다 지난주는 서울의 봄 영화를 보고 분노하느라 힘든 한주를 보냈네요
50대의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40대의 원장님은 감히 상상도 못하실겁니다 눈이 부신 청춘의 날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매일 행복하십시요
2024년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현준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낭만닥터 오사부! 아픈 환자 치료에 진심이신 오현준원장님! 따뜻하고 친절하시고 공손하시고 침 아프다고 무례하게 행동했을때 알아듣게 일침을 가해주셔서 또 멋졌습니다 언제나 질문하시고 잘 경청하시고 사람의 마음을 다 읽어내시고 침은 안 아프게 놔 주시는 오현준원장님께 치료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치료해 주시는 동안 많이 힘들게 해 드려서 미안합니다 93세 이길여총장님은 참 따뜻하고 멋진분이시대요 그래서 훌륭한 인재들을 양성해 내시는가 봅니다 이 글을 읽어시고 소리내서 한번 웃어주시면 좋겠어요 소리내서 웃으실 때 귀엽습니다 누가 침 잘 놔주시는 한의사를 찾으면 기꺼이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See you again.
오현준원장님 수도권 올라가시면 아니됩니다 울산에도 천재성을 가진 한의사 1명은 있어야 됩니다 전국 균형발전을 위해서요...
언제나 잘 경청하시고 따뜻한 말로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이해해주시고 치료 잘 받고 위로 받고 감사드립니다 또 뵙고 싶습니다 원장님 침 맞으러 갈께요
침이 너무 무서웠던 제가 오현준원장님 덕분에 침이 무섭지 않고 침의 효능을 인장하게 됐어요 또 뵙고 싶은 분입니다 신의손이라 불러드립니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잘 경청해 주시고 침을 안 아프게 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친절합니다
오현준 원장님과 김보령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27일 밤 음주운전 차량의 추돌사고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힘든 상황에 어떻게 입원수속을 하였는지도 모를 정도로 경황이 없었는데..... 입원 전날 통원 치료부터 큰 사고로 인한 아픔을 가족처럼 차분하고 따스한 진료로 흥분된 마음을 안정시켜 주시며 차차 치료로 나아질수 있으니 걱정말고 함께 치료를 잘 해보자 하시던 말씀에 ~ 마음은 점차 안정을 찾아 갔으며 날이 지날수록 완전한 회복은 아니였지만 몸과 마음은 조금씩 나아 졌습니다 치료를 하며 수시 여러 모습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졌으나 표현할 방법을 몰라 지면으로 남아 감사함과 고마움을 가집니다 # 오현준 원장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 - 환자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너무나 인상이 깊었다 - 가족을 진료하듯 자상함과 따스함이 있어 진료에 대한 믿음과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수 있었다 - 약침을 다른원장님 보다 덜 아프게 놓아 주셨다^^ - 치료를 마치면 항시 수고하셨다는 인사로 마무리를 해주셨다 # 김보령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늘 느껴왔고 생각했던 마음(병원 방문시 간호사의 업무적, 형식적 응대)때문에 병원에 대한 개인적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김보령 간호사님의 특유의 친절함, 밝은 미소, 환자에 대한 세세한 배려로 환자의 아픔이 잠시나마 위로가 되어으며 간호사님이 가지고 계신 직업의식 또한 자신의 위치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환자의 아픔을 치료해 주시려는 세세함에 다시한번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집니다 내일이면 다시 제가 몸담고 있는 삶의 격전지로 돌아 갑니다 돌아가는데 있어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의 기준점과 닮고싶은 인생관을 가질수 있게 해주신 두분께 고마움을 가지며 저 또한 저의 삶의 터전인 바다에서 국민의 안전과 해양주권 수호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친절과 배려로 다가설 것을 약속 드리며~ 다시한번 감사함과 고마움을 가집니다.
진료를 갈 때마다 항상 웃는모습으로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 나는 분 입니다.
늘 환하게 웃으시며 한결같이 상냥하고 친절하며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며 정성껏 치료 해 주시는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고 상냥하게 상담해 주시고
성심껏 진료 해 주시는 느낌이 참 감사하고 좋습니다??
원장님~~~~ 넘 감사 드립니다. 수술하지 않으면 앉은뱅이된다고 겁준 x x 병원에서 도망치듯 퇴원해서 자생을 찾아갔다가 원장님과 인연이 되어 지금은 뛰어도 다니고 등산도 하고, 운동도 하고,복직도 하고 . . . . . .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게끔 치료를 정성껏 해주신 오현준 원장님 !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 반겨주시고, 아픈 침도 안아프게 사알~살 놔주시고,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안부도 물어봐 주시공~^*^ 울산 자생에서 젤 훈남이시고 젤 자상하시고, 환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치료해주신는 쵝오의 원장님 이십니다. 원장님~~~ 싸랑합니당~~~
항상 웃으주시고, 아픈 침도 사알살 안아프게 놔주시고.
많은 환자를 봐서 지치실법도 한데 항상 친절한미소로 투정 다 받아주시고 조근조근 설명해 주시는 오현준원장님 ~ 컨디션이 안좋아서 기분이 별로였던 날도 원장님의 “오셨어요옹~” 한마디면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ㅎㅎ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마력이 있으신거 같아요 !! 지금까지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당 ♡
2월28일 교통사고로 입원하여 2주가량 침치료를 받으면서 회복에 많은도움이 되었지만 치료와 더불어 오현준원장님의 자상하고 꼼꼼한 치료는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수있어 훨씬더 빠른회복이 될수 있었던것같습니다 많은 환자들을 한분한분 치료 하시려면 지치고 힘드실수도 있을텐데 작은미소를 머금고 한마디 한마디 하실때마다 자상과 친절함이 치료를 받는내내 행복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50대 환자로 작년에 치료를 잘 받았으나 부주의로 인하여 또 다치는 바람에 다시 자생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회복속도가 느려 빨리 낫지 않는다는걸 새삼스럽게 다시 느꼈습니다.
팔과 무릎은 치료로 많이 회복되었지만 허리통증은 아직 회복되지않아 통증이 계속되고 마음이 힘들어 참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오현준 원장님께서 항상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해 환자를 치료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편안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침을 많이 맞는 환자여서 원장님께 항상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지만 언제나 웃으시며 "빨리 나아야죠."라고 하시는 말씀에 항상 고마움을 가졌습니다. 의사로서 환자를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오현준 원장님께서는 환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신뢰를 갖게 하시는 많지 않은 의사선생님중 한분이라 생각됩니다.
항상 성의있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친절함이 배여있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픈 사람에게 가장 위로 되는 말은 "짧은 시간 치료지만 빨리 낫게 해야되죠."하는 말이다.저는 왼쪽 팔이 아파 들지 못하고 오른쪽 팔도 아프기 사작하니 불안하기 짝이없는 상황에 어깨쭉지,허리,엉덩이,무릎 등 아픈 부위가 너무 많은 환자 입니다.옆환자는 적은 양의 침치료를 받지만 저 같은 경우는 목에서 부터 무릎까지 맞는 침의 갯수가 민망할 만큼 많은 양입니다.그럼에도 나쁜 인상 없이 항상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고 짧은 시간에 다 낫지 않음을 걱정하시는 말씀속에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어서 몸이 치료되는것 뿐만아니라 아픈것으로 우울해져있는 마음까지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특히 일요일은 휴진이라 주치의 선생님의 침치료는 한번이었지만 짧은 시간의 휴가를 이용해 치료를 받는 저는 조급한 마음에 두번 침치료를 원장선생님께 부탁 드렸더니 진료를 마치신 후에 직접 병실에 방문 하셔서 주치의 선생님께 두번 침치료 받는것에 대해 말씀드렸으니 치료 잘 받으시라는 말씀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원장선생님의 첫인상은 참 산뜻하고 온화한 인상이셨는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온갖 병으로 만신창이가 되어있는 사람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시는 의사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