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길 멈추어 서서,,,,,
내가 있음에 너가 있고 너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가장소중한 너와 나 사이의 일
바로 인간의 일 우리사회의 끈입니다, 지난 4월초 집사람(최국희49년생)이 갑자기 어깨통증이 생긴다 하기에 정형외과에 갈까? 이웃에 있는 한방자생병원에 갈까? 망설였으나 양방 한방치료가 된다기에4월
11일부터 통원치료를 밭고 있습니다, 주치의 정재중원장님의 침술(약침/일반침)과 한약탕 환약 재활치료
더불어,환우의 정성어린 진찰 세심한 배려로 점차 좋아지고 있음에 감사하오며,,,,,
아울러, 영상의학과 주승호원장님과 재활의학과 김종길원장님과의 협진으로 어깨에 고인물을 초음파로
관찰하며 주사기로 물을 뽑아내 80%상태로 통증이 양호해 졌습니다, 상기와 같이 담당원장님들의 친절
하고 정확한 분석 처방으로 환자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느낌니다,,,,,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저는 그동안 한방침치료보다 양방주사치료를 선호하여 왔으나,,,,,
금회 자생한방치료과정을 볼때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새삼 느끼면서,,,,
다른 환우님들의 참고가 될까? 허심탄회 기술하였습니다, 정재중원장님(김종길/주승호원장님께도 안부
전함)거듭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