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욱 원장님께서는 매일 오전과 오후 치료 시작 전, 환자의 불편한 점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환자가 처한 문제를 감동할 만큼 완벽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배려 덕분에 저는 입원 기간 동안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입원 환자의 환경과 정서적인 부분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진료 시에는 언제나 한결같이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치료해 주셨고, 궁금한 점이 있어 물을 때마다 원장님께서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최상의 치료를 해 주시는 한상욱 원장님의 환자인 것이 저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한상욱 원장님은 환자에게 진심으로 임하시는, 신뢰할 수 있는 바르고 아름다운 의사이십니다.
참고로, 침 치료도 전혀 아프지 않고 효과가 뛰어나, 다른 환자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한상욱원장님 과 담당 간호사님을 칭찬 합니다. 제 아내가 오래전에 부천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적도 있고, 저도 2년전 쯤 어깨통증이 심하여 아내의 권유로 잠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좋아져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초 제 아내가 산행중 다쳐서 수술후 재활차 잠실병원에 내원하게 되었는데 원장님,간호사님께서 어찌나 친절하고, 스마트하게 저희 부부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시는지, 다시또 자생한방병원 시스템에 놀랐고, 친절함에 감사했습니다. 아무쪼록 원장님.간호사님 오래오래 계셔서 아프셔서 오시는 분들께 희망의 아이콘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두분 사랑합니다.
제일 친절하시고 침도 안아프게 놔주시는거 같아오 !! 최고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몸이 좋아지고 있고, 통증도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상욱 원장님은 인상도 넘 좋으시고 친절하시고 침도 아주 잘 놓아주셔 처음병원에 왔을때는 허리와 엉치 가남아프고다리까지저리고했는데 침 마질때마다 신기할정도로 통증이약해져서 지금은 많이 호전되상태입니다 장말 수술안하고 한상욱원장님께 침치료 받기를 넘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상욱원장님 치료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멋져요.친절하고 꼼꼼히 잘 진료하네요.별이 10개입니다
친철하고 자세히 상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원장님께서 잘 보살펴 주신 정영선 환자분의 사위입니다.
제가 미국 UNLV 교수로 재직하다 보니 평소 어머님을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
이번에 모처럼 미국에 나오시기로 하셨는데
출국 2개월전에 허리를 다치셔서 내내 걱정속에 보냈었습니다.
다른 양방 한방 병원 다 다녀보셔도 어찌 차도를 못보시고 계셨는데
이번에 한원장님께서 진료 및 치료해주신 후로
너무 좋아지셔서
지금 미국에 잘 도착하셔서 저희와 여행도 다니시고 잘 지내고 계십니다.
특히, 원장님께서 한약을 세관에 문제없이 들어올 수 있도록 성분도 영어로 써주시고
다른 여러가지도 배려해 주신 점은 정말 두고 두고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를 올려야 되는데
제가 미국에 있다보니 이렇게 글로 인사를 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조만간 한국에 나가면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젠 우리쌤 이신가요?
ㅋㅋㅋ 알앗어요
쌤 이제 미운정들었어요
매일 새벽마다 오셔서 병세를 체크해주시고 열심히 상담에 임해주시고 수시로 병세에 따라 처방을 해주시고 열과성의를 다해 치료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602호 환자 이0삼
우유빛깔 뽀얀 피부와 항상 앳된 얼굴의 한상욱 쌤~~~멀리서도 핸펀 벨소리도 특이하구 발자국 소리에 한쌤의 등장을 알리곤 했는데...이젠 아쉽게도 내가 퇴원을 해서 그 소리를 못듣네요...ㅎㅎ 항상 친절하고 성실히 환자를 대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앞으로도 훌륭한 한의사가 되길 바랄게요...
항상 환자의 눈높이에서 묵묵히 치료에 임해주시는 우리 젊은 주치의 선생님!!
매사에 환자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습.... 감사드리며....더 크고 멋진 한의사선생님으로 거듭나시기를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쌤 안녕~ㅋㅋ
솔직히 처음에 인턴 바뀐다고 했을때 진짜 싫었는데
넘 순수하고 귀여운 쌤한테 금방 적응되었어요ㅋㅋ
근데 왠지 넘 미안해요...
다른사람 챙기느라 바빠서 먹을것도 별로 안주고ㅜ
쌤 많이 먹여서 살찌웠어야되는데ㅋㅋㅋ
나 퇴원할때도 진짜 평소처럼 너무 쿨하게 인사하고 그냥 가버려서
퇴원할때의 안타까운 마음을 덜어줬던 우리 속깊은 한상욱쌤ㅋㅋ
그래도 좀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금방 퇴원해버려서 아쉬워요~
쌤 항상 지금처럼 밝게 웃으며 잘지내요^^
마음이 고운 한상욱 선생님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진지한 모습으로 환자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선생님의 순수한 웃음으로 환자를 바라보는 선생님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모르시죠 항상 웃음 잊지 마시고 건강.행복하시고 좋은 선생님 되세요..
기나긴 병상생활에 청량제가 되어준 한상욱 선생님
순수하고 꾸밈없는 마음과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또래의 젊은이들에 비해 다소 버거울만큼 제약이 많은 삶과
과도한 업무로 인해 지칠만도 한데
결코 시들거나 때묻지 않은 미소로
상한 마음을 위로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치 고마웠습니다.
퇴원한지 열흘이 되었는데
지금은 그다시 어렵지 않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늘 밝은 미소로 모든 환자들의 마음을 산뜻하게 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부모님에게 여전히 자랑스런 아들이 되세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