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훌륭하십니다 새로운 치료법을 고안해내시고 많은 척추 환자를 치료해주신 신준식 박사님은 현대의 허준입니다 박사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병고통에서 치유해주서 고맙습니다 박사님은 대한민국의 허준명의 입니다 ,, 저도 허리 아파서 고생합니다 박사님
선친의 국가를위한 헌신에 깊은감사를드립니다
자생한방병원에서 국가유공자들에게 총 3억원 상당의 의료 지원 소식을 듣고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6.25전쟁 영웅들에게 후손으로써 늘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10위권 경제 대국에서 그에 걸맞는 예우와 보상이 이루어지질 않았기에 관계 당국에 건의도 해보았지만 현실적으로 돌아오는 대답은 힘없는 부처에서 할 수있는 것이 제한적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6.25로부터 나라를 지킨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도 있습니다. 전쟁 영웅들이 존경 받고 대우하는 사회가 이루어지길 바랐습니다.
아무런 보상도 대우도 해주지 못한 후손으로써 늘 부끄러운 마음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한것을 알아 버린 2022년 8월. 대부분의 영웅들은 계시질 않고 이미 떠나버렸습니다.
영웅들에게 못다전한 고맙고 미안한 마음. 자생한방병원에서 또 다시 커다란 선물을 주셨습니다. 저희 부친 역시 6.25관련 유공자셨지만 이제는 다시 뵐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생한방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인천에서.
답답한가슴을 친절하시고 시원하게 답을주셔서 신뢰감이 생기고 만족합니다
치료직접받고칭찬할려고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유투브 비염 뚫는 영상 보고 처음 접했습니다. 선생님 멋있으세요 감사합니다.
굿
상을 많이받으셔서 칭찬드립니다.
신 박사님 대단하시네요 . 멀리 병원을 알리시구요^^ 한번 뵙게되면 정말 좋을거 같애요^^
역시 원장님 ㅎㅎ 다 나았어요 ㅋㅋ
신준식님의 온화하심을 칭찬합니다..
물론 저의 편견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의 온화함이 느껴집니다..
저는 제 눈을 믿습니다..제 지혜를 믿습니다..
미국에 계시다고 들었습니다..건강 유의 하십시요..
저는 현재 여행중입니다.. 자생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잔잔할때도.. 분노할때도.. 차갑지만.. 얼지않는..
언제나 살아움직이는.. 바다가 좋습니다..
닮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릎이 아파 108배는 올리지 못하고 참회문 들어면서
마음으로 참회하고 또 참회중입니다..
제가 어지럽힌 모든 인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맑은 공기와 새소리를 들을 수 있음을 감사하며..
저를 사랑하고 돌보아준 모든이들에게 합장하며..
지혜를 통하여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욕심내어 보며..
나 자신의 평화를 기원하며..
뭇 생명들과 함께 하는 평화를 기원하며..
건강한 자와 병든자와의 손잡음을 기원하며..
생명은 영혼의 율동이라 합니다..
생명은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이라 합니다..
지금 여기 끊임없이 생성하는 저의 생존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품고 하나의 우주인.. 귀하고 귀한 생명인..
나와 신준식님을 위해.. 두손모아.. 머리숙이며..
합장...
이사장님!!
너무감사합니다 부천자생은저에친정이였는데 다시 저희원장님께 부천에서치료받을수 있도록 선물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ㅋㅋ 힘든시간 잘 보내고 지금은 관리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답니다 관리에 중요성도 알면서요 늦었지만 넘~좋아요 즐겁고 행복한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사장님!
어제 시크릿가든 마지막 방송에 이사장님이 출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바램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지다니 이사장님 덕분에 제게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올해도 자생 네트워크의 큰발전으로 더욱더 많은 환자들이 자생과 가까이 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척추환자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나날이 발전하는 자생한방병원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신준식 이사장님 팬입니다.
올초에도 편지를 드렸었는데 기억을 하시는지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면’에 이사장님이 출연하셔서 감탄을 하면서 시청을 했었는데 올해 시크릿 가든에는 연기자가 이사장님을 대신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자생한방병원은 의학계에 있어 거의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사회인들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척추질환을 수술을 하지 않고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저도 자생한방병원 덕분에 생활을 잘 하고 있는 환자의 한 사람으로서 자생의 끊임없는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노력하지 않고는 이루어 낼 수 없는 성과들을 접할 때 자생 네트워크의 확대와 발전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병이 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환자들에게 수술하지 않고 나을 수 있다는 확신과 희망을 안겨주는 것만도 자생의 큰 업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사장님의 끊임없는 연구정신과 노력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나무 열매를 맺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이 지금의 자생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초진 한 번 진료를 받았었는데 이렇게 존경을 표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쉽지 않은 의학적 발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워낙 허리를 많이 쓰는 일이라서 지금도 자생한방병원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치료받던 김철수 원장님께서 지금은 안산대표원장으로 가셨습니다. 저도 안산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 안산병원에 갔을 때 병원이 낮설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병원 로비를 오가거나 제 주변에 안산 자생을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김철수 병원장님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이 자생에 있는 한 이사장님의 의학발전에 대한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생에서 많은 연구 성과가 있길 바랍니다.
또 다시 드라마에 자생이 협찬할 때 그때는 이사장님께서 직접 출연해 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이사장님이 출연하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감명깊게 잘 보고 있는 환자입니다.
사람의 몸중에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한군데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아픈 부분에 제일 관심도 많이 가고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허리가 아픈 사람에게는 허리만 낫게 해주면 뭐든 다해 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처럼요...
특히 어제 방송에 나온 자생한방병원만의 MST 요법을 넋을 잃고 바라보았습니다. 드라마를 보다가 허리가 아픈 저에게는 가장 가슴에 와닿는 장면이었지요...
허리가 아파서 수술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수술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장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시선이 가듯 MST 요법 치료장면과 수술하지 않기를 정말 잘했다는 대사는 허리가 아픈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자생덕분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게 된 저로서는 정말 흐믓한 마음이 앞섭니다.
수많은 척추환자를 위해서 불철주야로 연구에 힘쓰시는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과 같은 훌륭한 의료기술을 개발하기까지 기울인 노력에 대해서는 존경의 마음도 깊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이 자생으로 인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완쾌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사장님께 초진만 받고 김철수 의무원장님에게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김철수 의무원장님처럼 훌륭하신 의사선생님이 자생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도 참 고맙습니다. 훌륭한 의료 서비스를 받게 해준 자생한방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사 장님께서는 저에 은인이 십니다
제가 허리 아푼지가 벌써 11년 됐네요 이사 장님 덕분에 이렇게 정상인이 되었습니다 늘 관심가저 주시고 ......
맘은 있는데 자주 찻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자주 찻아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11월1일) 청계천걷기에 동참해 더 없이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인천에 사는 사는 사람으로 처음 청계천을 걷게 되어 감사하오며 베풀어 주신 선물도 고맙습니다. 귀사의 더욱더 번창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