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 조회가 되지 않아 칭찬을 적지못했는데, 간호조무사 수련하시는 김은정 분에게도 너무 감사드려요. 변의는 있는데 변을 못봤는데 화장실에 사람이 있어 아래층 화장실가려다가 엘레베이터에서 퇴근하시는 길에 만났는데, 더 여유로운 층 화장실을 안내해주셨어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지않게 제가 방향만 알려주시면 된다고했음에도 , 굳이 괜찮다며 내리셔서 안내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엘레베이터 그 때 진료많은 시간대라 오래 기다리셨을텐데... 덕분에 며칠 만에 해소했습니다.
이 외에 새벽부터 나오셔서 따뜻한 밥과 국과 찬들 마련해 침상까지 놓고 가주시는 분들, 환의와 이부자리 깨끗하게 세탁해서 늘 여유롭게 놓아주시는 분들 , 매일 휴지통 비워주시는 분들... 그리고 새벽마다 라운딩하시고 밤새 지키시는 간호사 분 등 많은 분들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원한 동안 주치의 선생님이셨는데 너무 친절하셔서 기억에 남네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꼼꼼히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야간 당직으로 뷥게 된 손산쌤!
특유의 다정함과 매너로 인하여 치료 받는 내내 배려 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침 아프게 안 놓으시고, 적외선 치료할 때 수건으로 눈 가려주시고 최고!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며 첫 인상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걱정하시는데, 오히려 첫 인상이 매우 좋았어요!
야간에 불러서 죄송하고, 아픈 곳 치료해주셔서 감사해요!
손산 한의사님~♡ 입원기간동안 친절하고, 정성껏 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후미추돌 당하면서 충격이 큰 사고가 났지만, 상반기 업무마감기간이어서, 입원을 망설이다가, 너무 아파서 입원을 했었는대요, 환자는 그런것 같아요. 손산선생님처럼 환자의 말을 끊지않고, 외상없다고 나이롱환자로 의심하지않고, 경청해주는것만으로도 반은 낫는것 같아요. 손산선생님은 환자들에게 존경받는 한의사님이 되실꺼에요. 선생님이야말로 진정한 자생의 얼굴이세요♡ 늘 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참, 아이에게 주신 선물은, 아이가 보물함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항상 웃는얼굴과 자상함에 감사합니다~~^^
아직 입원기간이 끝나진 않았지만 첫날부터 지금까지 감사 말씀 올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