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달간의 입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합니다.
입원하기 전 후의 허리상태는 극과 극으로 너무 좋아져서 행복합니다.
이런 완쾌된 상태로 퇴원하게 해준 제 주치의이신 김준수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월부터 고생했던 허리디스크 치료를 위해 타지에서 가방하나메고 이곳에 와서 원장님을 만나 너무 좋습니다.
디스크의 원인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꼭 좋아지게 하시겠단 확신으로 한달간 아침부터 저녁까지 제 허리상태를 체크하며 치료해주셨습니다. 늦은 외래진료 가운데 저녁마다 꼭 병실에 오셔서 진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치료자로서 보다 정서적 신뢰가 더 컸을정도 였습니다. 퇴원하는 오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소망하며 바랍니다.
소아과를 방불케 하는 따뜻한 원장님 감사해요
환자와 병원에 진심이셔서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실 거 같은데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구 자신도 돌봐가며 일하셔서
건강히 오래오래 의사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 ? `? )?
김준수 원장님을 존경합니다 모든환자들을 정성으로 대해주신 원장님은 휴진날에도 한번이라도 더 환자를 돌보실 욕심을 아끼지 않고 사랑으로 치료해주신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화이팅!!!
열성적으로 치료해준 김즌수원장님너무감사합니다
쉬지않고 오로지 환자입장해서 고민하고 오직환자만을위해 치료해주심에 감동했습니다
늘 뵈어도 친절하시고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가짐이 광주 자생을 빛나게 하는 것 같네요. 환자의 아픔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는 마음 변치 않으셨음하는 의미에서 격려드리고 싶어 칭찬드립니다.
김준수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아픈곳을 물어봐주시고 치료해주시는 김준수 원장님의 세심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대박 이런 인연이 있나요?^^
2009년 부천자생병원에서 만났던 원장님을 16년만에 만났어요.
여전히 친절하시고 따뜻하신 원장님 칭찬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병원 왔는데 벌써 좋아진 느낌입니다~^^
항상 읏으면서 친절하게 치료해주시는 김준수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입원할땐 통증과 함께 증상이 낳을런지 하는 마음에 힘들었지만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는것을 느끼면서 희망의 불빛을 보는것같아 기운이 납니다.
늘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너무친절하시게 상세하게잘알려주셔서 감사랍니다
공감도 잘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좋어요!!
친절하고 다정하며 이해 하기 쉽게 설명 해 주셔서 감동입니다
참 친절하시고 질환에 대한 설명도 좋으시구 밝은모습으로 진료를 해주셔서 환자가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수 있네요. 더 잘 되시길 빕니딘.
병실에까지오셔가 파스까지 붙어주시고 가십니다.
팔저림으로 입원한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너무나애써주시고 환자분들에게 진심인 원장님! 자신의 시간도 환자분들 돌보는데 써주시는 의로우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원장님. 치료덕분에 많이좋아지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항상 건강하십시요.
김준수 의무원장님 친절하시고 치료를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칭찬합니다
폐차될정도로 억울하게 추돌당한 피해자로 다행히 외상은 거의 없었으나 머리를 심하게 부디혀서 엄청 고통스러웠는데 태어나서 이런 두통은 처음이라 넘 힘들었습니다
상대측 중앙선침범으로 마음도 피폐해진상태인데~공감도 많이 해주시고 진료때마다 친절하게 꼼꼼하게 진료받으며 지금은 많이호전되고 우울하기도 했는데 마음도 편안하고 정말 진심 감사하며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직업정신 투철하고 인간미 넘치고 정말 감동입니다 대통령표창장 상을 주고싶은 마음입니다^^^팬클럽 조성하고 싶을정도로 ~~
김준수 원장님은
제가4년 전 교통사고가 났을때도 선배추천으로 처음 찾아뵈었어요 이 후, 허리와 팔복 등 호전이 빠르고 컨디션이 너무 좋아져서 지인들에게 추천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불행히 제가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서요
원장님이 걱정해주시고 알아봐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안심이 갔지만
지난 사고보단 크게 아프기에
전원을 할까 고민고 하던 찰나
3,4일째 야간진료 후에도 병동으로 오셔서 침놓아주시고 병동간호사들 통해 여러방면 힘써주시어 8일차 크게 호전되어 감격했습니다
실력이 너무좋으시고 마음이 따뜻하세요
오래 광주에 계시길 바랄게요
감사했습니다
김준수 원장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매 번 병원을 찾아와서 치료를 받아도 처음 병원에 내원한 환자를 대하 듯 그 따뜻한 마음은 변함이 없어서 믿고 맡기면서 치료를 빋고있습니다. 침 치료 역시 뛰어나서 조금만 몸이 불편하면 찾아오게되는데 이 번 몇 개월은 통원을 하지 못해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볼 마음으로 병원에 오게됐습니다.
치료를 아주 잘해주시는 다정하신 우리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김준수 원장님은 지인의 추천으로 선택하여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항상 변함없이 친절하시네요. 무엇보다도 저의 아픔을 깊이 공감해 주셔서 큰 위로를 받습니다. 통증을 줄여주고자 야간에도 입원실까지 오셔서 침도 놔주시고 파스도 붙여주시네요. 제 가족 같습니다. 저도 퇴원하면 주변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애써주신 김준수 원장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준수 원장님은 환자의 마음을 공감하고 잘 들어 주시면서 침 치료도 너~무 잘해주세요~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도 너~~무 친절하세요 예약 시간보다 늦어지면 미안해 하시고..느껴집니다 마음이^^ 늘 감사드립니다♡
접촉사고로 2024.11.14~11.17 병원 입원치료 후 3주간 주3회 통원치료 후
후유증 치료를 받기위해 2024.12.12 입원 2025.01.16 퇴원했습니다.
저는 김준수 의무원장님과의 첫만남을 잊지 못합니다.
병든 할머니의 모습을 보시더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시어 두 손을 꼬옥 잡아주시며 의자까지 안내해주셨던 따뜻한 친절,
진심어린 치료의 순간들, 아침이면 밤새 안부를 물어주시던 배려심...
목부터 어깨,허리무릎까지의 틀어진 척추 관절을 교정하여 주시고,
추나치료 후 약ㅊ침,침치료와 병행한 도수치료는 손상된 척추,관절과 근육을 이완, 완화 시켜주시려고
뭉친근육, 굳어있는 근육을 손끝으로 팔꿈치로 정성껏 치료해 주셨던 장재은 팀장님, 김진수, 안종철 도수치료 선생님들께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준수 원장님은 퇴근시 밤9시경에 804호 입원시에 들려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해야 된다고 장침 치료도 해주시고,
허리치료는 중요하다고 하시며 허리치료를 받을때마다 눈시울을 적시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나날이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따뜻한 포옹으로...
설동수 한의사님은 만성위염으로 남이 듣기 거북해하는 ''트름''을 치료해 주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한 미소천사 두분의 간호사님 박소미,김지우 따뜻한 친절에 감사합니다.
가장 우선인 실력과 친절함을 겸비한 원장님...언제나 바뻐서 늦게오시지만 웃음과 경청하는 CS는 잊지않는 원장님인것 같더군요...
환자가 너무 많아 예약이 의미없지만 그래도 아픈 환자들이 돈이 아니라 삶과 고통에 찌든 사람들로 봐주는 좋은 원장님들이길...바래봅니다.
교통사고로 처음 입원했는데 원장님 잘 몰라서 융합수술환자 잘 하신분 부탁드려는데
너무좋아요 원장님 세밀한 진료와환자에 안타까움 배려해주시고 침 하나하나 맞을때마다 환자들 아끼는 마음을 느낄수 있다 저녁 늦게까지 어떻게하면 고통 없이 푹 잠들지 걱정하는 마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저같은 환자들이 있으면 꼭 추천합니다
김준수원장님 덕분에 죽어가는저를 살리셨습니다. 언제나 밝고 진료받는시간이 즐겁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안타까워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공감과 소통으로 마음까지 치유해주시는 김준수 원장님~ 덕분에 저희 꼬맹이 잘 치료받고 갑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늘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치로도 성심성의껏 너무 잘해주십니다. 이번에 첨으로 진료받게 되었는데 너무 좋으신분입니다 심지어 침도 안아파요
김준수의무원장님을 칭찬드려요!!! 손목이랑 팔꿈치가 아파서 침치료가 더 빨리 회복된다는말에 처음 방문하게 됫는데 모르는것도 친절히 잘알려주시고 침맞을때 아플까봐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제 팔에 맞게 딱 맞는 보호대도 준비해놔주시고ㅠㅠㅠ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완전 감동!!!!!갈때마다 팔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들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진짜감사드려요!!!원장님짱
김준수원장님은 항상 바쁜와중에도 해맑은 미소와 천진스러운 미소로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십니다 워낙 바쁘셔서 매일 매번 그렇게 대하기가 쉽지가 않으실텐데 원래 성품이 인정이 많으시고 자상하게 타고 나신것 같습니다 매일 열심히 일하신걸 계속 지켜봐보면 언제나 늘 한결 같으십니다 자생의 보배이신것 같습니다 자생의 친절직원으로 추천합니다♡♡♡
광주자생-김준수 의무원장님을 칭찬합니다.
광주자생한방병원(외래진료)은 처응 방문인데, 6층과 7층의 모든 직원이 친절하였으나, 특히 김준수 의무원장님을 칭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환자의 통증 서사에 대해 진심을 담아 경청하고 공감해주신다. 2. 객관적인 의료 자료를 바탕으로, 환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장 합리적이고 도움되는 치료법을 제안하신다. 3.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치료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섬세하고 차분하게, 차근차근 설명하고 진료하신다. 4. 연속되는 재진료에도 처음과 같이 정성을 다해 환자의 통증이 회복될 수 있도록 일관성있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신다.
이상과 같이 네 가지 이유로 광주자생- 김준수 의무원장님을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교통사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입원은 처음이라 낯설고 침도 맞아본적 없어 불안불안한 마음에 온몸은 아프고 ㅠ 총체적난국이었는데 김준수 원장님이 친절하고 안아프게 침을 놔주셔서 벌써 퇴원하게 되었네요 사람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밤낮없이 일하시는데 친절하고 실력갖추긴 여간 어려운데 전 로또 맞은기분입니다 김준수 의무원장님 최고에요~~~
말을 따뜻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어르신환자분들이 엄청 좋아하세요 감사합니다!
보시자마자 신경쪽이라도 다쳤으면 어쩔라고
그러시냐 교통사고인데
환자분은 몸만 생각하시라면서
몸이 먼저고 우선이다
나이 30넘게 먹고 그자리에서 아이처럼 울뻔 했어요
다친곳을 떠나 제 가족 생각하시는 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생각해주셨어요(진심으로 느낌)
몸이 먼저다 몸만 생각해라 라는 말씀이
병원 나온지 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 생각나요
대기시간은 길었지만 기다린 시간마저 헛된 시간이란 생각이 절대 안 들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감동 받았어요.
이전 병원에서 꺼려하는 치료를 환자가 먼저지
신경이라도 다쳤음 어쩔라고 그래요?
그건 내가 보험회사랑 할 얘기고 환자분은 걱정말고 치료 받으세요
환자분은 환자분 몸만 생각하세요
몸이 먼저 입니다.라고 말씀 하셔서 저 그 자리에서 나이 30넘게
먹고 울뻔했어요...
낫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팔의 상완골절에 따른 손의 신경마비가 와서 치료 받고있는 환자입니다 매일매일 정성으로 치료해주시고 정상근무 종료후에도 매일 저녁에 찾아오셔서 치료해 주시고 휴무일에도 시간내서 오셔서 치료도 해주셔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원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아픈곳을 잘 찾아서 상세히 설명과함께 치료를 잘해주십니다
친절하세요
자신 관리도 중요하지만 추나 및 하나하나 확인 해주시고 힘드실텐데 여러가지 늦게나마도 진료 및 확인 하여 주셔서 초반 디스크 있을땐 힘들었지만 점점 나아지면서 편하게 걷고 앉았다가 일어날수 있는 느낌은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설명 및 치료도 잘해주시고 진심으로 환자 걱정까지 해주신 휼륭한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자생한방병원에 처음 방문한것은 아니지만 김준수 선생님의 친절함과 더불어 환자에대한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반았습니다ㆍ 진료시간에도 늘 바쁘셨는데 일과후 7시반이 지났는데도 퇴근을 안하시고 신경통으로 고생했다는말을 귀담아들으시고는 또 약침이랑 침을주러 병실로 오셨습니다 제 3 신경통이 대상포진까지 연결되면 안된다하시며 세밀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진정한 의료인의 모습을 본것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댜 ㆍ 늘 웃는 모습과 진심어린 마음으로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는 모습이 저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ㆍ 김준수 선생님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오래오래 훌륭한 의료인으로 남으시길 기원하며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선 환자의 마음을 들어줘서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며 친절하게 치료해주시는 훌륭한 원장님입니다
환자를 배려해주시는 김준수원장님을 칭찬합니다 건강을 회복하도록 친절하고 자세히 진료해주십니다
의사는. 뭐니뭐니해도 실력이지요 조금불친절해도 실력만좋다면야라지만.. 김준수쌤은 실력.인성. 친절에 외모까지 다 갖추셨네요 한방병원 인식을 바꿔주셨네요.. 가족.지인 믿고 추천가능할거같습니다 최고십니다
친절하시궁섬세하시구 실력에외모까지 갖추신 원장님. 한방병원인식을 바꿔주시네요 .. 지인 친구 가족 믿고 추천할수있을거같아요 최고입니다
추나랑 침치료 받고나면 상쾌한 기분이 들어요.
마음을 보듬어주는 말씀 덕분에 몸이 아프고 마음이 힘든 와중에도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친절하시고 진심을 다해 치료해주시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친절하게 자세히 봐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잘 치료해주신 덕분에 허리 통증이 많이 줄고 생활하기 한결 편해졌습니다 원장님을 찾는 많은 환자들을 챙기시느라 바쁘신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매번 병원에 방문하실때 마다 친절하게 아픈부위는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성심성의껏 진료해주셔서 몸도 치유되지만 마음까지 치유되는거 같아 병원에 올 때마다 행복합니다~♡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료실로 들어서면 항상 환한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시고 어디가 불편한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매력넘치는 김준수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원장님 덕분에 통증도 느끼지 않을정도로 많이 호전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김준수 원장님 짱~~~!!!
통원치료 받을때도 정성껏 해주셨는데 입원치료 받으며 진심을 다하시는 모습에 더 감사했습니다.
환자의아픔도 치료를 잘해주시지만 먼저 마음을 돌봐주시는 부분에 감동부터하고 치료 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치료 잘 받고내려갑니다 감사하다는말로 다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만 원장님의 환자에대한 진정성을 알았기에 더욱 의지가되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컨디션을 찾아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마냥 행복하기만합니다 고개숙여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원장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자들의 아픈 몸과 힘든 마음을 잘 살펴주시고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들 치료하시느자 몹시 바쁘신데 늘 건강하세요~~
칭찬합니다
환자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진짜 크셔서 엄청 일찍출근 제일 늦게 퇴근하시면서 환자 한 분 한 분 상담+치료해주세요
환자 대화를 놓치지 않고 기억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니 광주자생의 최고 원장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족 지인 친구에게 적극 추천할꺼랍니다~~ 김준수 의무원장님 감사드리며 건강챙기셔요~~ 홧팅
까망이 시루 이뻐욤^^
감사합니다
몇 년전에도 김준수 원장님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 원장님께 진료를 몇 번 받은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진료 받았던 원장님이 안계시어 김준수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 진작 이 원장님께 받을껄 하는 후회가 됩니다. 실력도 실력이고 가장 늦은 시간까지도 성실하게 진료해주시는 그 열정과 성실함에 감동했습니다. 몸 상태도 많이 좋아져서 감사함에 글을 남깁니다.
교통사고가 처음인지라 몸상태에 대한 불안이 컸었습니다. 한방치료라는걸 생전처음 이곳에서 받았구요. 부득이 다른곳에서 입원치료가 끝나고 나은줄 알았는데?? 몸상태가 출근하니 넘 안좋았습니다. 통증은 심하고 잠도 잘 못자겠고 눈물도 나고 많이 힘든상태였는데,, 한방치료의 신세계를 보았습니다. 원장님께 치료받고나면 감쪽같이 하루하루 버틸수있어서 정말 살것 같았거든요 목과 등통증 손저림이 되풀이 되는 증상에 안낫는거 아닌가 솔직히 걱정되었는데,,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신뢰가 가니 맘도 안정이 되구요 통증이 완화된 시점에서 제상태 듣더니 오케이!라며 환히웃던 원장님 얼굴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순간 아ㅡ나 낫겠구나 라는 생각이들고 기분이 좋아지더라는? 아플때 진심 좋은 의사선생님 만나는것도 복이던데 제가 이런복을 받았네요. 치료받고 나올때마다 진심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치료받는동안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빠 생각 많이 났답니다?김준수원장님같은 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ㅡ 이제 다 나아서 원장님 못뵈서 서운하긴하지만^^ 사고전 몸상태로 완벽 회복되는날이 드뎌 와서 넘 좋고 행복하답니다 지인들에게 치료잘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하게 되네요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게 되어 죄송했는데 이런 게시판이 있어다행입니다 김준수원장님 실력.성품 쵝오~~! 진심 고마웠습니다(_ _) 많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아프지마시구 건강하게 계셔주세용 행복하시길:)
김준수 원장님께 진료 받은지가 벌써 3년이 넘은거 같습니다. 한결같이 늘 환하게 웃으시면서 환자 개개인의 증상에 맞게 설명과 치료를 해주시며 그 많은 환자들을 대하실 때 참으로 진정한 의료인이시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MRI 판독 결과를 세세 하게 짚어가며 설명을 해주셨는데 눈물 나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걱정을 하니 차분하게 위로를 해주시면서 안정을 시켜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입원기간 느끼는건데 별 보며 출근하시고 별보며 퇴근 하시나?할 정도로 열과 성의를 다 하시는 모습에 모든 입원 환자들이 원장님을 좋아하는걸 보니 참 의료인이라는 생각이 듦에 칭찬합니다. 그리고 내 영원한 주치의로 모셔야 겠다..
넘친절하시고 여기저기 아푼데 새심히 진찰하시네요 이런선생님이 많아야할텐데 감사합니다^^^
의료계의 유재석 같으신... 옛날이였으면 허준이셨을 것 같은... 그냥 원장님을 보기만 해도 아픈게 다 나을거같은.. 정말 환자들을 진심으로 대해주시는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그 에너지를 저도 다른사람들에게 전해주고싶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하게 됬는데 아픈곳 세심하게 잘 봐주시고 치료해주셨습니다 지금은 많이 호전됬고 환자들이 워낙 많으셔서 힘드실법도 하신데 항상 웃으면서 친절하게 이야기도 잘해주셔서 진료받는동안 편안하게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진짜 착하시고 치료 정말 잘하세용!!
갑자기 걷기가 불편해지신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을 다니는 중입니다. 처음에 병원갔을때에는 지팡이에 의존하며, 다녔는데, 김준수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시면서, 조금씩 좋아지셔서, 현재는 지팡이 없이 혼자서 다니십니다. 항상 김준수 원장님께서 따뜻한 인사로 아픈부위를 세심하게 물어보시고, 꼼꼼하게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료때마다 웃는얼굴의 김준수원장님과 담당간호사님 덕분에 병원 갈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며,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사람 많아서 바쁘신데도 매번 꼼꼼하게 신경써주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넘 친절하셔요!!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하고 웃으면서 환자를 맞이해주시는 김준수 원장님 덕분에 허리가 아프면 바로 자생을 떠올리게 됩니다. 나만 알고싶지만 또 나만 알기엔 아까운 원장님. 진짜 최고! 돈쭐나세요,,
저는 어깨가 아파서 자생병원을 오게되었습니다여러병원을 다녀봤지만 김준수원장님처람 환자에게 다정하신 선생님은 안 계신것 같습니다 환자가 많으셔서 지칠법도 한데항상 웃으시며 궁금한것을 물어보며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차도가 없다하면 또 다른 치료법으로 다양하게 해주시며 진정 환자를 위한다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늦은시간에도 꼭 병실에 들려 치료해주시는 김준수 원장님 그 마음 변하지 마시고 환자들 잘 치료해주세요 자생의 얼굴 김준수원장님 화이팅
교통사고로 나고 입원 후 원장님에게 꼼꼼하게 진료받고 하면서 몸이 잘 회복되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마다 몸의 변화를 잘 체크해주시고 그에 맞는 처방도 해주셔서 침도 위치 바꿔가며 놔주시고 추나요법도 너무 시원하게 해주시고 최고!!! 진료 이외에 앞으로 생활습관도 많이 알려주시고 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통원치료하면서 싹 회복해보겠습니다.
김준수 원장님은 정말 실력있고, 친절한 의사세요. 저는 일반 병원에서 진통제만 맞다가 허리가 안나아서 이 병원을 찾았는데 처음에는 과연 나을 수 있을까. 병원을 믿지 못하겠다는 의심병이 들었었어요. 첫날 치료를 받고 나서 더 아픈것 같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나중에 보니 이전 병원에서는 진통제를 엄청 맞았는데 진통제를 안놔주니깐 통증을 느낀 거였더라고요. 하지만 원장님이 저녁 시간에도 찾아와 위로하면서 침을 놔주셨어요~ 한번은 장침을 놔주셨는데 발끝까지 저렸던 다리저림이 허벅지 중간까지 없어져서 깜짝 놀랐죠. 그러더니 일주일만에 다리저림이 없어졌어요~ 입원하는 한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김준수 원장님은 저에게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환자들은 느끼거든요. 일로 하는 건지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건지. 그런 진심이 느껴지는 분이세요 . 정말 감사드려요!
2년전 치료 받았던 곡성에 사는 신인수 환자입니다.김준수 원장님 무엇보다 환자의 말에 귀 기울여 상담 해주시고 정말 친절이 하십니다 이에 적극 강추 합니다.
과거 타 한방병원 내원하여 검진을 받아왔으나 지인의 소개로 김준수원장님께 진료받았습니당. 교통사고로 몸이 상당히 불편하였으나 몸상태 체크하는데 관심가져주시고 치료해주시는 마음이 참 감사했습니당. 더욱이 진료시작전 이른시간부터 출근하시어 환자분들을 챙겨봐주시구, 퇴근 무렵에도 꼭 잊지않고 회진하시며 다시한번 챙겨봐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참 감사했습니당. 다른 병원 및 다른 선생님들도 봐 왔지만 본인의 환자에게 무엇보다 책임감은 물론 애정어리게 챙겨봐주시는 따뜻함은 단연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원장님의 진료 였습니당. 병원의 만족보다는 원장님의 환자를 향한 마음만 최고의 만족을 느끼며 퇴원하려 합니당^^ 행복하세요😍
허리 수술만 하면 삶의 질이 높아질 줄 알았는데... 허리와 꼬리뼈 통증이 심하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한 질문도 웃으시며 친절하게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도 잘 해주시고 환자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보게 되어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빨리 좋아져서 직장에 복귀하고 싶어요~^^
여기 아파요~ 저기 아파요~ 여기 저기 ㅎㅎ... 원장님 저녁에 침 놓아주실때 생각납니다. 환자들의 아우성들... 그럼에도 너무나 잘 들어주시고 급하지않게 차근차근 말씀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건강하시구요^^ 참 좋은 병원 생활이었습니다.
질병의 원인과 치료 과정을 환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병원의 이익보다는 , 환자가 우선인 따뜻한 배려 또한 칭찬합니다!
무엇보다 진료 시간 마감 후에도.. 피곤함은 뒤로한체 얼굴로 각 병실을 돌며 저녁시간에도 유일하게 침을 놓아주시는 환자 사랑은 누구보다 최고이십니다.
환자들에게 자상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퇴근전에 늦더라도 꼭 회진 오시는 모습뵐때, 환자를 생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 느껴집니다. 넘 감사합니다.
원장님 정말 최고에요! 항상 웃는얼굴로 반겨주시고 병원에 입원에 있을때 늦게까지 병동에 오셔서 침 놓아주고 가시고 질문을 많이 해도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하나하나 대답해주시는 우리 준수 원장님!! 진짜 우리 원장님 최고! 침도 잘 놓으시고 추나요법도 최고로 잘하십니다😁
준수원장쌤이 최고!!☺진짜 선생님 미소천사에 왤케 귀여우신지ㅎㅎ실력도 최고! 완전 좋아요😁
준수원장님 최고십니다! 언제나 그 환한 미소를 띠우며 환자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질문을 하면 원장님께서는 귀찮아 하지않으시고 항상 성의있게 모든 질문에 대답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늦게까지 회진을 도시면서 병동에 오셔서 상태를 물어보실뿐만아니라 침도 놓아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렇게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그렇니 우리 원장님은 환자들 사이에서인기만점이십니다😁 원장님 덕분에 허리도잘 펴저서 잘 걸어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준수 원장님 감사합니다! 최고에요! 진짜 쌤이 너무좋아서 퇴원하기 싫을정도였네요😅 김준수 원장님 최고!👍
환자한사람 한사람을 가족처람 소중하게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상담해주시면서 치료에 최선을 다하시는 김준수원장님 고맙습니다. 원장님 환자여서 감사드리고 좋은인연에 감사드리고 환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놓치지않고 귀 기울여서 치료하신원장님 의사로써 정말 최고의 모습 존경합니다. 꾸~벅~^^
인간적이며 자상하신 모습, 모든 의사들이 김준수 선생님 같은 분이라면 환자들이 행복할 겁니다. 아파도 서러운데 위로의 따뜻한 웃음과 태도. 심리적으로도 무척 안정됩니다. 세상의 모든 의사선생님들의 모델이십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몸은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환자여서 행복해요.
해외교통사고로 턱골절 .목 어깨 손목등
크게 다쳐서 통증으로 입원치료중입니다.
김준수원장님은 뵐때마다 늘 따뜻한미소로
맞이해주시고 긍정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겸손과 배려가 몸과 맘이 아픈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며 마음의 위로가 빠른 치유를 돕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가족등 지인들에게 소개하고픈 분입니다.??
그리고 침치료도 아프지 않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아내가허리가 안좋아 치료받을겸 같이 침치료도받고 도수도 받아봤습니다.
김준수원장님이 x-ray 보시면서 자세라든지 운동법을 알려주시고 해서 잘새겨듣고 해보려구요
잠깐이었지만 굉장히 친절하시고 믿음이 가서
주위분들에게 비싼만큼 좋은것같다고 소개도하고있습니다
침치료받을때 조금 아프긴했지만 효과는 좀 좋은것같아
다음에도 가서 한번씩 치료받아도좋을것같습니다
근데 대기시간이 좀 길긴하더군요
예약해도 뭐 기다리는건 똑같다던데
암튼 김준수원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신뢰가 갑니다!
진짜진짜 선생님 넘나 친절하시고
같이 걱정해주시고
침도 안아프게놔주시고 완전 강추에요^^
저녁에도 회진돌면서 체크해주시고~~
믿음이 팍팍 갑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늘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김준수 원장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제 원장쌤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환자분들 생각을 많이 하시고 언행 모두에서 그 배려심과 성실함 진실함이 드러나는 분입니다 쌤 감사드립니다
두통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는데 치료받고 한결 좋아졌어요. 한방병원 가기 전 신경외과 진료를 받았었는데 효과를 못 봤어요.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반신반의하고 찾아갔는데 원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한 상담과 진료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진심을 다해서 치료해주시는 원장님 믿고 열심히 치료 받아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낼게요. 원장님도 건강하세요~~~~^^
김준수 원장님과의 정준희,김영경 간호사님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이렇게 감사한 마음 대신합니다.
항상 친절하시며 덕분에 치료를 잘 받고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수 원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모습 으로 맞이 해주시고 저에게 신경을
너무 많이 써주셔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친절에 너무 감사합니다. 특별히 좋은 운동법과 자세를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진찰실에서 나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늘 힘내세요.
김준수 선생님 여기 계셨네요~ 저 목동지점에 입원했었던 이0지라고 합니다.
퇴원 후 밀려있던 일들을 정리하고 나니 이제야 감사의 인사를 올리게 되었네요~ 선생님같은 분은 꼭 칭찬하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퇴원하는 날 꼭 뵙고 감사의 인사말씀 전해드릴려고 했는데 계시질 않아 뵙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두려움을 갖고 있던 제에게 바쁜 와중에도 자세히 알아듣게 설명과 정보도 알려주시고 때론 친구처럼(?)말동무까지 해주시고 마음 편안히 안심 할 수 있도록 신뢰를 갖게 해 주었어요. 언제나 상냥한 웃음으로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에게도 친절을 베풀어주시는 모습에 복도에서나 병실에서나 장소를 불문하고 환자들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선생님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친절함과 실력에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자상한 인상만큼이나 좋은 일 많이 많이 있으시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퇴원한지 이제 10흘째 접어들었네요.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어 너무 죄송해요--
비록 병원에 있는 동안 겨우 한번 치료를 했을 뿐인데..정말 안아프게 가족처럼
어머님 사례를 얘기하시면서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고
그날 정말 병동 사람들한테 제가 칭찬을 많이 했는데...(아실지 모르겠네요^^)
부디 지금 하시는것 처럼 가족이라 생각하시고 늘 열심히 해 주세요.
선생님 화이팅!!
많이 감사했는데 오늘에서야 마음을 전합니다.
통혼 치료갈때 뵙겠습니다.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자상하신 김준수 선생님~~ !!
제가 직접 치료를 받진 않았지만 옆에서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환자를 정성껏 치료하신단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너무 멋있는거 아니에요?? ㅎㅎ
좋은분 빨리 만나셔서 집에 모셔둔 애기옷 빨리 입히시길 기도할께요^^
마음이 따뜻한 우리선생님 사진만 뵈도 눈물이 나네요 선생님 따뜻한 마음. 정성 .극진한 치료를 받으며 정말 행복했답니다 무어라 이마음을 표연하겠습닌까 .병원 생활이 지겹지 않고 행복했던건 선생님의 극진한 치료 덕분이였습니다 501호 들어오시면 병실이 선생님 웃는 인사로 금방 환해졌지요 지금도 그모습 생각하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선생님 그러셨죠 집에가 몇칠 지나다 보면 근육 긴장도 풀려서 괜찮을거라구 정말 4일 됬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 지금처럼 환자 하나 하나 따뜻한 마음주시고 꼭 나을수 있는 희망을 주세요 선생님 웃는 모습 잃지 마시고 훌륭하고 좋은 선생님 되세요 .예쁜색시 얻어 얼른 장가가시고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예전에 시골 한약방에서 침을 맞고 쓰러진적이 있어 침의 공포가 심했어요
그리고 허리랑 다리가 이렇게 아픈데 침으로 나을수 있다는 것이 반신반의 였구요
그런데 김준수 선생님께서 왜 아픈지에 대해서 자상하신 설명 과 침을 맞으면
좋아질수 있는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시고 침을 맞을때마다
긴장하는 저에게 부모가 자식을 다루는 마음으로
선생님의 정성이 가슴에 와닿을수있는 믿음과 치료를 해주셔서
퇴원후 이렇게 활기찬 주부로서 생활할수있게 되었답니다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제 마음의 표현을 어떤글로도 쓰기어렵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흰까운을 입은 선생님의 모습을 생각하면 한없이 커 보이기만 합니다
선생님 한은아 언니한테 퇴원한 제 건강 물어보셨다기에 가슴이 뭉클
콧끝이찌~~잉 하네요
선생님 지금처럼 환자들 에게 나을수 있다는 꿈을 주시고 웃음을 잃치 않는
변함없는선생님으로 남아주세요
김준수 선생님 건강하셔야되요
처음 퇴원할때 내키지 않아하는 선생님들을 두고,퇴원을 강행했었죠.
그러다 3일만에 다시 쓰러져 움직이지도 못하고,구급차만 기다리고 있을때........
현관문앞에 나타나신 구세주 같았던 김준수선생님!!!
선생님을 보자마자 안도와 반가움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신랑보고도 안그랬는데..)
다시 2주가 넘는 입원생활 시작!!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수 있을까란 막연한 불안감과 걱정을 선생님 덕분에 떨쳐버리고 치료에 임할수 있었어요.
엄살심한 저에게 주사도,침도 아프지 않게 놔주시고,항상 미소가득한 얼굴과 부드러운 말투,정성스런 치료를 해주신 덕분에 퇴원 일주일만에 저는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 여유도 즐길수 있답니다.
제가 퇴원할때 그랬었죠?
제 생명의 은인이시라고...
3일동안 침대에서 꼼짝못하고 누워만 있을때의 절망감이란....
정말로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셨어요..선생님이~
선생님께서 걱정 해주시던 우리 아들놈도 선생님 같은 멋진 한의사로 키워볼랍니다.^^
선생님께서 원장선생님이 되시면 찾아가서 진료받을께요.
건강하시고,환자분들에게 지금같이 영원한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들 같은 선생님!
새벽 눈 뜨자마자 노크로 시작하여
"잠은 잘 주무셨어요? 통증은 없으셨구요?"
아들한테 응석부리는 것 처럼.....
"엇저녁 너무 아파 잠 못 잤어요."
하면 "그럼 부르시지 그랬어요."
하면서 언제나 제 상태가 어떤지 눈빛만 봐도
알수 있을것 같이 주위깊게 관찰하고
제 발에서 아픔이 꿈쩍도 안 한다고
걱정을 많이 하며 때로는 발을 꽁꽁 묶어도 주고
때로는 파스로...때로는 치자파스로...
엄청 마음아파 하며 심혈을 기울여 치료해 주신
아들같은 선생님!
퇴원하는날도 아쉬워하며 "발만 나으면
회복이 빠를꺼예요"하며 격려와 용기를 주며
침을 "꾹"놔 주셨죠?
지금 뛰뚱뛰뚱 걸으며 집안일도 조금씩 해요.
아들같은 김준수 선생님!!!
정말 고맙고 행복하세요.
가끔 침 놔주실때 안아프게 놔주시고..빨리 완쾌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있던 병실에서 "미소선생님"이라고 불렸던거 아세요? 훌륭한 한의사 되시길 바래요~ ^^
김준수 선생님생각을 하면 여린소녀같다고 해야 하나...?
항상 다정다감 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그 많은 환자에게
짜증한번, 싫은 내색 안하시구...
아프다구 부르면 빨리 달려와서
박0연님!! 어디 많이 아프세요..?
환자인 나보다 걱정을 많이 해주시구...
퇴원하는 날에 감기가 낮지 않고 있는 나에게 선생님께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죠.
기침을 하면 울려서 많이 아플텐데라구요.
입원하고 있는동안 넘좋은 선생님을 만난것 같습니다.
항상 그모습 변치말구, 주치의가 되는 그날까지...홧팅!!
김준수선생님을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다고느껴져요
왜냐하면 제가 디스크가 쫌 심해가지고 밤에 많이아팠는데
저녁에 제가 아픈지 안아픈지 수시로 저녁에오셔서 확인해주시고, 그럴때 정말 김준수 선생님이 정말정말 마음이 편한하다고느
껴졌어요 .
김준수선생님은 재치있으시고 정말정말 착하신분이에요 ^^
침도 안아프게 잘놓으시고
제가 아침에 휠체어에앉았는데 꼬리뼈가 무너지는듯한 느낌을받고 너무너무아팠는데 제가 아플때 김준수선생님은 저를 걱정해주시고 제가 우는걸 진정시켜주신 분이셨습니다 ^^
그런 김준수선생님을 퇴원하고 생각하니 정말정말 감사하더라구요 ^^* 김준수선생님처럼 착하신분은 없다구 생각합니다 ..!
최고의 한의사 선생님이라구 생각해요 ^^
김준수선생님은 정말로 최고의 한의사 선생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 재현 ^^ -
김준수 선생님 선생님 보면 말하는 내내 참 따스하다고 느껴집니다
담당 인턴선생님도 아닌데 걷다가 길가다 마주쳐도 꼬박 꼬박 인사해주시고 혹 아픈내색하면 갈길도 바쁘신데 어디가 아프시냐고 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못하는 선생님
선생님 칭찬은 병원내에서도 당연 많이 알아주세요
병원환자들과 이런얘기 저런얘기 담당주치의선생님 원장선생님 얘기나올때도 당연 김준수선생님 칭찬이 으뜸이었구요
그건 선생님에게 나오는 따뜻함이 아닐까요?
아프다 울때 담당 인턴선생님 대신오셧을때 새벽 3시가 넘어서
안경도 제대로 못쓰고 오실정도인데 안쓰러워서 약처방을 내주셔도 진정이 되는걸 확인하셔야 가실정도로 마음이 여린선생님
그런 저는 되려 선생님이 더 안타깝습니다 단순히 인턴이라기보다는 등뒤에 하얀날개가 있을것만 같아서
선생님이 맞고 있는 환자들은 참 복많이 받으신분들갔다는 생각이 들어요 환자에게는 물론 침도 잘놔야하겟지만 심적상태로 많이 힘들어하는게 사실이며 워낙 자생에 사람들이 많아서
일일이 감당하기도 힘들텐데 대충이라는 단어가 없어서
어느순간부터 가끔4차원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분명히 하늘에서 아픈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려보낸것 같다고
내년에 주치의 선생님이 되면 부천자생병원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하지않을까요 김우영선생님처럼 부드러운 면을 닮으신 김준수선생님 파워풀하시면서 톡톡튀시는 이재훈선생님 아이들이든 어른들이 좋아하는 양기영선생님
그리고 침또한 수준급인데 테이핑과 부황은 좀 공부하셔야할듯해요 ㅋㅋ
정원용님과 최강민 님또한 정말 감사하다고 리플에 꼭 달아달라고 하셔서 이름기재해드립니다
퇴원하실때 담당환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배웅나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올한해 선생님에게 많은 행운이 있길바랍니다
그동안 고생시켜서 정말 죄~~송했어요 다음에 혹시 볼수있다면 선생님 꼭 등뒤에 날개한번 살펴보고싶어요